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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컬러브런치란...나에겐 행복바이러스였다
[ 2008-12-23 11:36:45 ]
글쓴이  
maximus0954
조회수: 2011        
안녕하세요?
이렇게 제5회 컬러브런치에 참여하여 후기를 남기게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이제 막 7개월이 된 딸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엄마되는게 힘이 드는구나,,,
26시간 허리로 진통하여 낳은 고통을,할부로 끊어놓은것처럼 정말 엄마되는게 고돼구나...
그러면서 하루하루 딸아이와 전쟁아닌 전쟁인 저에겐...부부동반으로 컬러브런치에 당첨됐다는
전화는 로또 당첨 된것처럼,,,너무 기뻤습니다...

너무나 들떠 남편은 물론 친구들 ...부모형제까지 전화를 걸어 자랑을 하였지요...ㅎㅎㅎ
주변에선 이미 저는 빌리윌리 홍보대사로 소문이 났었거든요...

신랑은 당직이라며 거짓말을 하였고,그런곳에 가면 물건 강매시킬거라고,,,내심 가기싫어 하더군요,,,하지만 못 들은 척 무시하며 ,,하루 희생하면 평생이 편할거라는 엄포에 어쩔수 없이 동참했습니다...ㅎㅎ

드디어 컬러브런치 당일날...
부랴부랴 동생네 집으로 이쁜 딸아이를 맡기고...생이별 하듯 담당 유모인 동생에게 서연이 잘부탁한다고  부탁을 하며 ...신랑과 저는 늦을까봐 발길을 돌렸죠...

레스토랑에 일찍 도착했음에도 이미 한커플이 도착해있더군요,,,
반갑게 맞이해주신 크레비 가족분들과 빌리윌리 가족분들,,,,저또한 너무나 뵙고 싶었죠..

아마 제목소리가 제일 방방뜨고 흥분해있었던것 같아요...
너무나 참여하고 싶었고...대체 매일 빵빵터지는 이벤트를 준비하는 빌리윌리 분들은 어떤분들일까 궁금하였습니다...

정각11시...컬러브런치가 시작되었어요..
신랑먼저 컬러진단을 받는데,앞에서 지켜보는 저는 컬러진단이 진행하는 내내 놀랬습니다.
실버와 골드색상의 천을 번갈아 가며 대어보니 골드색상이 신랑의 안색을 밝아보이게 하더군요,,,
그뒤로 여러테마의 색상을 대어보니 신랑은 가을타입색상이 잘어울렸습니다....
너무나 신기하였습니다.같은 레드라도 신랑은 노란끼가 섞인 오렌지레드가  잘어울리다니...
점점 흥미롭더군요...
다음으로 받게될 저의 색깔은 어떤것이 어울릴지 더더욱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드디어 제차례...
실버색상을 대어보니 얼굴을 노래보이지도 않게하고 잡티도 안들어나 보이게 하더군요,,,ㅎㅎㅎ
여름타입의 색상이 잘어울렸고,,겨울타입의 색상은 저를 고지식하게 보이더군요,,
봄,여름,가을,겨울테마별로 저를 돋보이게 하고, 초췌해 보이기도 하니 얼마나 신기할따름입니까......
머리속에서, 옷장속에 있는 여름타입색깔은 뭐가있지 생각하게 만들고, 잘 안어울렸던 옷이 생각나니 저를 반성아닌 반성을 하게 만들더군요..

자신에게 맞는 컬러진단을 끝내고,,메이크업과 헤어수정을 한뒤 빌리윌리옷을 입게 되었어요,,
평소에 입고 싶었던 옷을 입어보니 저에게 꿈만 같았어요..입어보면서 역시 빌리윌리옷은 나에게  잘어울려 그러면서 거울의 비친 내모습에 흐뭇해 했답니다,

그리고나서 나에게 맞는 색상의 코트를 입어보고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신랑은 피아노에 앉아서 나는 그런신랑을 바라보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어디서 이런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끼겠어요,,
피아노앞에 첨 앉아본 신랑의 모습은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물론 자신에게 맞는 색상의 의상을 입어서 그랬겠지만요..

집에 돌아와서 딸의 노란색 내복을 갈아입히는데 울딸은 레몬색의 노란색이 아주 잘어울리는구나,,
어머 우리딸도 나랑 같은 여름타입인가?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

친구를 만나면서도,쇼윈도에 걸려있는 옷을보고 ..이색상이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래 ..그러니
그렇게 좋았냐며 친구가 웃더군요,,,
이거이거 컬러브런치 은근히 휴우증이 있더군요,,,

집에와서도 공부했답니다,,,크레비 홈피에 들어가  다시한번 잊지않게 여름타입의 컬러을 또보고 또보고 그랬답니다,,

후기를 쓰면서도 컴퓨터에 올려있는 만삭사진을 보면서 저 핑크색상을 입어서  내가 이뻤구나...저 또 이러고 있습니다..

이런거 보면 저에게 컬러브런치는 일생일대의 저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고.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좋은 추억이 되었답니다.

컬러브런치를 주최해주신 빌리윌리분들 무지 감사하구요...
저를 빌리윌리 충성고객이라고 해주신 이수정 대리님 ..꼼꼼히 의상챙겨주셔서 넘 감사했답니다.

마지막으로 행사를 맛있게 진행해주신 박영신실장님.
딱 들어맞는 컬러진단과 메이크업 팁을 주신 한상윤대리님..
그밖에 크레비가족분들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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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브런치란...나에겐 행복바이러스였다 maximus0954 2008-12-23 0 2012
27 [답변]컬러브런치란...나에겐 행복바이러스였다 crevie 2008-12-24 0 1625
26 ^^ 내게 딱맞는 컬러를 입다 paranoid00 2008-12-22 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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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컬러 브런치 후기에용~~ crital 2008-12-20 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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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컬러와 함께 다시 태어난 하루. 제4회 컬러브런치 후기 crevie 2008-12-16 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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